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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앨범/풍경'에 해당되는 글 51건
- 2009/12/21 기다림
- 2009/12/05 퇴근길에 있는 버스 정류장
- 2009/11/20 서울의 달...
- 2009/10/25 가을..
- 2009/10/25 자전거...
- 2009/08/18 흔적..
- 2009/01/31 안성 삼촌댁
- 2006/04/09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2)
- 2006/03/13 이 자리를 빌어 공개합니다. (4)
- 2005/12/11 청계천 "천의 얼굴" 출사 (2)
급한일이 있어 밤새고 퇴근길에 있던 버스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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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첫눈이 내렸단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따라 하늘이 맑기만 하다.... 자세히 보면 하늘은 분명 여러가지 색을 가지고 있음이 틀림없다... 파란색뿐이 아닌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색들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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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가로수 나무잎에도... 호수를 산책하는 아주머니에게서도 시나브로 가까이 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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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말 성남 신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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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그냥 흘러 가는게 아니라 늘 우리 주변에 어떤 형태로든 남아있다...
2009.8.12 인천 북성동 차이나타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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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입구에 있는 오래된 고목, 몽환적인 분위기가 나서 카메라에 담아 두었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더 측은해 보이는구나...
나도 나중에 이런 마당있는 집에서 살아야지 라는 생각이 드는 집.
근데, 우리집이라면, 2층이면 좋겠고, 창이 좀 더 넓어서 햇살이 더 잘 들도록 설계를 했으면 더 좋았을것 같다. 나중에 내가 집을 짓는다면, 설계도를 보면서 같이 지어야지...
일부러 집을 2채로 나눠서 지은이유가 손님들 오면 자고 가라고 그렇게 하셨다는데, 언제든 놀러 오라고 하셨는데 시간이 도통 생기질 않는구먼..
나도 나중에 이런 마당있는 집에서 살아야지 라는 생각이 드는 집.
근데, 우리집이라면, 2층이면 좋겠고, 창이 좀 더 넓어서 햇살이 더 잘 들도록 설계를 했으면 더 좋았을것 같다. 나중에 내가 집을 짓는다면, 설계도를 보면서 같이 지어야지...
일부러 집을 2채로 나눠서 지은이유가 손님들 오면 자고 가라고 그렇게 하셨다는데, 언제든 놀러 오라고 하셨는데 시간이 도통 생기질 않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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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대한민국>경기도>안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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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에 부산에 내려갔다 왔습니다. 부산은 따뜻한 남쪽이라서 벚꽃이 한창 흐드러지게 피어있더군요. 잠실에서 버스를 타고 편도 6시간 걸려서 부산에 갔다 왔습니다. 왕복했더니 하루종일 12시간 이상 차안에서 있었더군요... T^T 질리도록 버스를 많이 탔습니다.
보너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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